‘아빠 어디가’의 민율·민주 붕어빵 남매 근황 포착! [파이낸셜뉴스 외]
‘아빠 어디가’의 붕어빵 남매 민율·민주, 이번엔 ‘엄마 어디가?’
민율·민주 붕어빵 남매 근황 포착!
-아빠 어디가 김성주의 남매 민율·민주, 엄마와 함께 코엑스 나들이 나서 화제
-베이비페어 제로투세븐 부스 방문해 육아용품 쇼핑하는 장면 포착

(2014-01-16) MBC ‘아빠 어디가’에서 귀엽고 깜찍한 모습으로 ‘민율앓이’라는 말을 만들어 낼 정도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전 아나운서 김성주의 김민율이 동생 민주와 함께 육아용품 쇼핑 나들이에 나서 화제다. 김성주의 아내 진수정씨와 민율·민주 남매가 1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25회 임신 출산 육아박람회(이하 베페 베이비페어)′의 제로투세븐 부스를 깜짝 방문한 것.
김민율군은 ‘아빠 어디가 시즌 1’에서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을 뽐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해 왔다. 최근 ‘아빠 어디가 시즌 2’에 본격적으로 합류, 첫 촬영을 마쳤다고 전해져 많은 누리꾼들의 기대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이뤄진 깜짝 방문이라 베이비페어 스태프를 비롯, 현장에 있던 관람객 모두 놀랐다는 소식이다.
이날 진수정씨와 민율·민주 남매는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베이비페어 내 제로투세븐 부스에서 아기옷과 젖병 등 다양한 제품을 둘러보며 자유롭게 쇼핑을 즐겼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민율·민주는 평소 제로투세븐의 다양한 제품들을 즐겨 쓰기로 유명하다”며 “아직 다섯 살인 민율이가 직접 동생 민주를 위해 제품을 섬세하게 고르는 오빠다운 모습을 선보여 주변인들이 모두 흐뭇해했다”는 후문을 전했다.
[사진 1] 민율·민주 남매, 설빔 꼬까옷 사러 왔어요 아빠 어디가 시즌 2 출연 확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성주 아들 김민율과 민주 남매가 코엑스 베이비페어 제로투세븐 부스에 들러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2] 오늘은 내가 패셔니스타! 아빠 어디가 시즌 2 출연 확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성주 아들 김민율의 일상이 포착돼 화제다. 민율이와 민주 남매가 제로투세븐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3] “민율이, 이 침대는 내 거야!” ‘민율앓이’라는 말을 만들어내며 국민 귀요미로 떠오른 김성주 아들 김민율이 엄마 진수정씨, 동생 민주와 함께 코엑스 베이비페어 제로투세븐 부스에서 아기용품 쇼핑을 해 화제가 됐다. 민율이가 제로투세븐 부스를 찾아 신생아용 침대에 앉아 놀고 있다.
[사진 4] 내 동생 민주가 쓰는 젖병은 내가 씻는다! 아빠 어디가 시즌 2 출연 확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성주 아들 김민율의 일상이 포착돼 화제다. 제로투세븐 부스에 방문한 민율이가 동생이 쓸 젖병을 직접 씻는 시늉을 해 주위 사람의 훈훈한 반응을 불러 모았다.

[사진 5] 아빠 어디가 민율, 민주 돌보는 모습에 ‘오빠 포스 폴폴’ 아빠 어디가 시즌 2 출연 확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성주 아들 김민율의 일상이 포착돼 화제다. 민율이가 엄마 진수정씨, 동생 민주와 함께 16일 코엑스에서 열린 베이비페어 제로투세븐 부스에 들러 젖병을 고르고 있다. 이 제품은 ‘아빠 어디가’에서 윤후가 민주에게 선물한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
[사진 6] 민율이 꿀피부의 비밀은 마사지 크림? ‘민율앓이’라는 말을 만들어내며 국민 귀요미로 떠오른 김성주 아들 김민율이 엄마 진수정씨, 동생 민주와 함께 코엑스 베이비페어 제로투세븐 부스에서 아기용품 쇼핑을 해 화제가 됐다. 민율이가 궁중비책 크림을 손에 발라보고 있다. (끝)